Advertisement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의 스코어카드를 제출한 호프먼은 동반 플레이를 펼친 패트릭 리드(미국)를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에 입맞췄다.
Advertisement
승부는 짜릿했다. 17번 홀(파4)까지의 상황은 호프먼이 11언더파로 리드에 한 타차로 앞섰다.
Advertisement
반면 호프먼은 위기를 맞았다. 두 번째 샷이 홀을 살짝 넘겨 벙커로 향했다. 호프먼은 이 홀에서 버디를 잡지 못하면 연장전, 한 타라도 잃으면 리드에게 역전 우승을 허용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Advertisement
지난해 1월 현대 챔피언스 토너먼트 이후 5승째에 도전한 리드는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다.
강성훈(29)은 2언더파 286타로 공동 42위, 최경주(46·SK텔레콤)는 1언더파 287타로 공동 51위였다.
3라운드까지 1타 차 단독 1위였던 리키 반스(미국)는 이날 2타를 잃고 9언더파 279타, 공동 4위로 밀려났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심형탁♥사야 혼혈 子, 한복 입고 돌잔치..日 외가식구 총출동(슈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소천사 컬링 아이돌' 5G, 올림픽 메달 보인다" 日 이어, 中까지 10-9 재역전승! 韓, 2위 도약…신들린 샷, 8년 만의 포디움 입성 유력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초대박!" 日 미쳤다…올림픽 새 역사 폭발, '역대급 뒤집기' 쇼트 최저점 5위→프리 최고점 1위 눈물의 '금메달' 획득
- 4.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5.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