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마리텔'에 출연한 양정원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일상 모습도 새삼 눈길을 끈다.
양정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뛰어난 명품 몸매와 외모를 자랑하는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청순한 미모에 완벽한 볼륨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에 시선을 시선을 빼앗겼다.
한편 양정원은 지난 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해 모르모트PD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쳐 전반전 1위를 기록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