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TNMS에 따르면 2016년 24일 MBC '일밤1부' '복면가왕' 시청률이 14.6%(이하 수도권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지난주 시청률(13.4%)보다 1.2%p 상승한 수치이다. 또한 음악대장이 노래를 부를 때 순간 최고 1분(18시 33분) 시청률은 22.9% 까지 올라갔다.
이날 '복면가왕'은 복면가수 음악대장이 고(故) 신해철의 '일상으로의 초대'를 부르며 14주연속 7연승으로 가왕자리에 올랐으며, 그에게 도전한 복면가수 특급열차 롤러코스터는 그룹 울랄라세션의 김명훈이였다.
한편 동 시간대 프로그램인 KBS2 '해피선데이'는 11.8%로 동시간대 1위인 MBC '일밤1부' '복면가왕'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SBS '일요일이 좋다1부' '판타스틱듀오'는 7.2%로 3위에 머물렀다.
이날 MBC '일밤' '복면가왕'을 가장 많이 시청한 성연령층은 수도권 기준 여자40대가 11.6%, 여자50대가 11.2%, 남자60대 이상이 9.0% 순으로 많이 시청하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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