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이범수와 아내 이윤진이 화보를 통해 환상적인 부부케미를 발산했다.
최근 영화 '인천상륙작전' 촬영을 마치고 육아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범수와 통번역가이자 패션브랜드 비엘타의 대표 이윤진이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을 통해 다정한 부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번거로운 집안일 걱정을 덜어주는 스마트홈으로 집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행복한 일상을 소개하는 컨셉으로 촬영 됐다.
화보 속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화이트 모던 컨셉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시크한 프렌치 감성의 커플룩과 세련된 비주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범수는 베이지 컬러의 면 팬츠에 검은색 니트를 매치해 댄디한 패션을 선보였고 이윤진은 남색과 흰색의 스트라이프 롱셔츠 원피스로 단아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촬영현장에서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화보 촬영 내내 알콩달콩한 분위기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의 모습을 과시했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것은 물론 촬영 결과본을 세심하게 모니터링 하는 등 프로다운 열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범수, 이윤진 부부는 화보와 함께한 인터뷰를 통해 "스마트홈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애플리케이션 하나로 플러그와 스위치, 가전을 모두 제어할 수 있어 삶의 질이 달라졌다"고 말하며 "최근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웃을 일이 많아졌다"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범수, 이윤진 부부의 애정 넘치는 화보 및 인터뷰는 25일에 발간되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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