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배선영기자]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던 4월의 어느 날, SBS 드라마 '대박' 촬영이 한창인 일산 탄현에서 배우 임지연을 만났습니다. 먼지와 촬영 스튜디오 내부에 탁한 공기 탓에 연신 콜록이던 임지연 이었지만, 피부만큼은 티끌 하나 보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더욱 궁금했던 임지연의 파우치 전.격.공.개. 임지연이 촬영 현장에서도 지니고 다니는 필수 뷰티템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임지연의 꿀템1. 미스트
진정수 성분으로 된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 피부를 항상 촉촉한 상태로 유지합니다. 메이크업 후에도 자주 뿌려주죠.
임지연의 꿀템2. 멀티밤
어디서나 바를 수 있는 멀티밤을 늘 가지고 다녀요. 피부가 절대 건조해지지 않게 자주 바르는 아이템입니다.
임지연의 꿀템3. 포인트 립스틱
포인트로는 핑크 색상 립스틱을 사용해줍니다. 얼굴에 생기를 주는데 좋아요.
임지연의 꿀템4. 선크림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을 가지고 다니며 발라주죠.
임지연의 꿀템5. 쿠션 팩트
정말 편한 아이템이에요. 메이크업이 무너지면 늘 쿠션팩트로 커버를 해주는 편이에요.
끝으로 이날 임지연은 자신만의 뷰티팁으로 디톡스를 강추했습니다. 임지연은 "먹는 것이 중요하다. 최대한 물을 많이 마신다. 틈만 나면 마신다. 또 자극적인 음식은 최소화 하고 짠 음식도 피한다. 디톡스를 잘 챙기는 편인데, 하면서는 잘 못느껴도 하지 않으면 확연히 느껴지는 것이 디톡스인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다이어트 중에도 보상데이를 마련해 하루 정도는 편안하게 먹는다고 했지만, 그날에도 짠 음식 자극적인 음식은 피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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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pova@sportschosun.com 사진=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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