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변정수가 죄수복을 입은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쁜 짓 하면 안돼요. '최고의 연인' 고흥자 감옥 가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죄수복을 입은 변정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얼굴에 맞은 듯한 상처자국이 있어 눈길을 끈다.
변정수는 MBC 일일연속극 '최고의 연인'에서 고흥자 역을 맡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97회에서는 보배(하희라)가 흥자(변정수)의 만행을 알게된 가운데 흥자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고의 연인'은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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