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말레이시아 대표 칼리드가 '타이푸삼' 축제의 종교의식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비정상 말레이시아 대표 칼리드가 출연해 말레이시아의 다양한 종교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타일러는 칼리드에게 "흰두교 축제에서 쇠꼬챙이를 가지로 볼이나 혀를 뚫는 것이있다. 종교적 행사인 것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칼리드는 "타이푸삼 축제다. 사흘에 걸려서 진행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육체적인 고통을 이겨냄으로서 신에게 내 잘못을 용서해 달라는 의식이다. 전문적으로 훈련받은 사람들이 한다"라고 답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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