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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한국인'이라는 재단법인에 제가 작년말 이사장이 된 것도 사실이구고, 네파를 통해 재고물량 의류를 후원받은 것도 사실"이라며 "몇몇 6.25참전국가에 국가보훈처를 통해 의류를 보낸것도 사실이고, 배송비가 많이 들어 배송비에 사용하고자 네파와 우리 재단의 상임이사가 협의 후 일부 의류를 현금화 한 것도 사실"이락 팩트를 밝히면서 "이렇게 판매한 의류비용을 지금 재단통장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고 전혀 횡령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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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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