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26일 수원 kt전에 앞서 야수 김민하와 좌완 투수 한승혁을 1군 등록했다. 앞서 25일엔 야수 김주현과 좌완 김유영을 1군 말소했다.
김민하와 한승혁은 올해 첫 1군 등록이다. 김민하는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3할6푼2리, 1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한승혁은 효천고 출신으로 올해 루키다.
수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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