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윤계상이 완벽 수트핏을 자랑한다.
26일 윤계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찍었데. #굿와이프 #서중원 집중해야하는데 오랜만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완벽한 수트핏을 자아내는 윤계상의 진지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계상은 오는 7월 방송되는 tvN 드라마 '굿와이프' 출연한다. 국내 최초로 미드 리메이크를 선보이는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이 구속된 후, 가정의 생계를 위해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는 아내 김혜경의 이야기를 그린 법정 수사극이다. 윤계상 외에도 전도연, 유지태, 김서형, 나나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