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신서유기2' 은지원이 신세를 한탄했다.
26일 공개된 tvNgo '신서유기2' 6회에는 다음 일정을 위해 이동하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지원은 이동 중인 버스 안에서 "아이고 허리야. 몸이 쓰레기가 됐어. 5년 전까지만 해도 안 이랬는데"라며 한탄했다.
이후 은지원은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 댄 채 "코에 뭐가 났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다크써클 어쩔'라는 문구를 삽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신서유기2'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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