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정은지가 발라드가 아닌 포크 음악을 들고 나온 이유를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음악의 품격'에서는 정은지가 출연했다.
이날 정은지는 첫 솔로 앨범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발라드가 아닌 포크 장르의 음악을 들고 나왔다.
이에 대해 정은지는 "원래 포크 음악을 좋아했다. 예전 음악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렸을 때는 김건모 선배님 노래를 진짜 많이 들었다"며 "학교 다닐 때 말하듯이 노래를 하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은지는 첫 번째 미니앨범 '드림(DREAM)' 타이틀곡 '하늘바라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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