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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은 이근호에 대해 '클래스의 진수를 보여준 특급 공격수, 0-2로 뒤진 상황에서 천금같은 멀티골을 작렬시켰다'고 평가했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이 중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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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챌린지(2부 리그) 6라운드 MVP는 이영창(충주)이 차지했다. 챌린지 베스트11에는 이영창을 비롯해 자이로 김동찬 조예찬(이상 대전) 주민규 김태은(이상 서울이랜드) 김상준(고양) 정 혁 남준재 정다훤(이상 안산) 정우인 배효성(이상 충주)이 선정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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