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트와이스가 완전체로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멤버들은 한 사람씩 인사를 건넸고, 6명의 멤버만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때 교복을 입고 타현, 채영, 쯔위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채영은 "지금 막 시험을 보고 왔다"며 "오늘 국어랑 세계사를 보고 왔는데 국어는 좀 풀었습니다"고 늦은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25일 새 앨범 'PAGE TWO'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CHEER UP'으로 활동에 돌입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