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신의 목소리' 도전자가 전하영이 대결 상대로 정인을 지목했다.
27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서는 프로와 아마추어 실력자의 보컬 전쟁이 펼쳐졌다.
이날 소울충만 여대생 전하영이 도전자로 등장했다. 앞서 전하영은 '이밤의 끝을 잡고'로 김조한과 대결을 펼쳤던 바.
전하영은 한층 더 성숙해진 감성으로 돌아왔고, 터질듯 말듯 밀당 보이스를 선보였다.
특히 소울풀한 음색으로 원곡을 컬러풀하게 소화했고, '신의 목소리'의 인정을 받았다.
이후 전하영은 대결 상대로 정인을 지목했다.
전하영은 "언니의 노래를 내가 부르면 어떨까 해서 결정을 했다"며 정인 지목 이유를 밝혔다.
네티즌들이 지목한 정인의 상상 불가 무대는 자우림 '하하하쏭', 리즈 '그댄 행복에 살텐데', 러블리즈 '아츄', 싸이 '나팔바지'였다.
이에 전하영은 정인의 상상 불가 무대로 러블리즈의 '아츄'였다.
한편 '신의 목소리'는 아마추어 실력자가 프로가수에게 도전장을 던진다는 파격적인 포맷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