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장수원이 28일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서 특유의 예능감을 뽐낸다.
장수원은 연애 상담 코너인 '격정 로맨스' 사전 녹음 중 "나는 100을 받으면 200을 주는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그러나 회사 선배에게 고백을 받고 싶다는 청취자의 고민을 받자, "이런 건 본인들이 알아서 해야지, 우리가 어떻게 해결해주냐"고 말해 DJ들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한편, 젝스키스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건 없지만, 콘서트를 한번 하고, 신보를 낸 다음, 앨범 발매 콘서트를 한 번 더 했으면 좋겠다"면서 야망을 드러냈다. 또 "이번 재결합을 통해 내가 있어야 할 곳은 배우가 아니라 젝스키스라는 걸 깨달았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는 매일 저녁 6시 5분부터 8시까지 103.5 MHz SBS라디오 러브FM을 통해 전파를 탄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SBS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