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클롭 감독은 지난해 10월 전임 브렌단 로저스 감독의 뒤를 이어 리버풀 사령탑에 앉았다. 당시 리버풀은 총체적 난국이었다. 클롭 감독은 부임 후 빠르게 팀을 재정비했다. 촘촘한 공수 간격, 왕성한 활동량을 통해 빠르고 강력한 압박축구를 리버풀에 이식했다. 부침도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클롭 감독의 축구가 서서히 형태를 갖춰가고 있다는 평가다. 클롭 감독은 "내가 리버풀에 왔을 때만해도 리그 순위에만 신경쓸 수 밖에 없었다. 그만큼 순위 회복이 급했다"며 "우리는 잘 이겨내왔다. 이제 유로파리그 4강에 왔다. 조금 더 집중한다면 결승. 우승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