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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강림'은 한중 각각 6명으로 구성된 톱스타 12인의 크로스 직업 체험 버라이어티쇼. 한국의 종합콘텐츠 회사인 케이콘텐츠가 기획하고, 국내 1세대 독립제작사 디디션 엔터가 제작한다. 중국 내 12억명의 시청층을 커버하는 산동위성TV를 통해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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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호동은 앞서 tvNgo 웹 예능 '신서유기'를 통해 중국 현지에서의 인지도와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중국 공항과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강호동을 알아 본 팬들이 사인과 사진 요청을 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됐다. '신서유기' 출연을 계기로 중국어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줬기에 한중 스타들 사이에서 가교 역할 또한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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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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