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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일마다 FM인 강력계 형사지만, 현장에만 투입되면 용의자 타입에 따라 스타일을 바꿔가며 진술을 유도해 내는 경장 오승일 역을 맡은 임슬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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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매 회 등장하는 액션신에 대해 "사실 거의 대역을 안쓰고 액션을 연기했다. 연기 하다보니 욕심이 많이 생기더라. 많이 다치기도 하고 근육통도 상당했다. 그래도 하면서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19, 20회도 대역 없이 하려고 한다. 대역 없이 하니 자연스러운 것도 있다. 이번에도 멋있는 발차기 보여드리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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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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