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중 tvN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이 오는 5월 2일(월) 밤 11시에 첫 방송하며 5월의 포문을 연다. '또 오해영'은 동명이인의 잘난 '오해영'(전혜빈 분)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자 '오해영'(서현진 분)과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박도경'(에릭 분) 사이에서 벌어지는 동명 오해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tvN이 2016년 첫 선보이는 로코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또 오해영'은 배우 에릭과 서현진이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에릭은 그 동안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케세라세라', '연애의 발견' 등에서 활약하며 여배우와 환상적인 케미를 빚어왔다. '연애의 발견' 이후 2년 만에 로코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돌아온 에릭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인생 캐릭터를 제대로 만났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에릭은 자신이 맡은 '박도경' 역을 "사랑하면 안 되는 여자에게 조금씩 빠져드는 남자이고, 자기도 모르게 표현 안 하면서 잘 해주는 캐릭터"라고 설명하며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어 푹 빠져 살고 있다"고 밝혔다. 에릭은 또 "드라마 시청률이 잘 안 나오면 유행어라도 급조하겠다"고까지 말하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듬뿍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5월의 시작을 알릴 tvN 새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오는 5월 2일(월)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