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봄이 좋냐' 이후 음원차트를 휩쓴 곡도 봄노래다.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는 솔로곡 '하늘바라기'를 통해 풋풋한 음악을 선보였다. '하늘바라기'는 연애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아버지에 대한 향수를 그린 포크송으로 28일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하기까지 했다.
Advertisement
원곡의 애틋한 감성에 어쿠스틱한 편곡이 맞물려 더욱 봄 분위기를 자극하고 있다.또 섬세한 이성경의목소리가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이 곡을 만든 스타 작곡가 박근태 프로듀서는 에디킴에게 직접 리메이크를 제안해 새로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이 탄생하게 됐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