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박보검과 아이린이 완벽한 호흡을 과시했다.
지난해 5월 1일 '뮤직뱅크' MC로 처음 무대에 오른 박보검과 아이린은 이날 방송으로 1주년을 맞았다.
이날 MC 박보검은 "오늘은 축제가 따로 없네요. 트와이스와 러블리즈의 컴백 무대로 축제의 장이 따로 없을 것 같아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아이린 역시 "저도 빨리 만나고 싶어요. 티비 앞으로 모이세요"라고 말했고, 이어 두 사람은 서로의 손바닥을 치며 꽁냥 꽁냥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박보검과 아이린은 트와이스와 러블리즈를 소개한 뒤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러블리즈, 세븐틴, 에이프릴, 정은지, 예성, 박보람, 데프콘, 베리굿, 빅스, 블락비, 업텐션, NCT-U, 유성은, 라붐, 소년공화국, 우주소녀 등이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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