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유나이티드가 안방에서 첫 승 신고를 위한 8번째 도전에 나선다.
인천은 5월 1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리그 클래식 8라운드에서 울산 현대를 상대로 올해 4번째 홈경기를 치른다.
인천은 5월의 첫 날 열리는 이번 울산과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승리를 노래하겠다는 각오다.
이에 구단은 푸드 트럭을 운영하는 등 팬들의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푸드 트럭이 등장하는 북측 광장에서는 드림아카데미의 버스킹 공연과 기마경찰대, 기동경찰대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올해 새로 문을 연 스카이라운지를 이번 울산전부터 유료 운영으로 전환하고 오션라운지는 울산전 홈경기 당일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경기 시작 30분전까지 프리오픈 행사로 진행한다.
또 E석 팬라운지에서는 오후 1시부터 1시 30분까지 인천의 '푸른늑대' 박대한 팬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하프타임에는 돌림판을 이용한 '룰렛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 룰렛 이벤트는 입장 출입구에서 경기 시작 30분 전까지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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