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김영찬/연출 이정섭, 이은진/제작 SM C&C)표 특급 외전이 매주 토요일마다 많은 이들을 녹다운 시키고 있다.
월, 화요일 밤을 책임지는 최강자로 우뚝 선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박신양(조들호 역), 강소라(이은조 역), 류수영(신지욱 역) 등 훈내가 폴폴 나는 배우들의 메이킹 영상을 오늘(30일) 오전 공개했다. 영상 속 배우들은 계속되는 촬영 속에서도 긍정 에너지를 무한 발산하고 있어 관심을 높이고 있다.
지난 주 많은 이들 사이에서 뜨겁게 화두로 떠올랐던 사건을 해결하고 나들이에 나선 박신양과 그의 식구들은 불꽃 튀는 애드리브 대결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또한 이들은 오순도순 모여 음식을 먹으며 촬영을 준비하고 함께 촬영에 나선 어린 아이들과도 재미있게 놀아주는 등 피크닉 느낌을 한껏 발산했다.
영상 속 실제 현장에서도 극중에서의 행복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기에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무엇보다 배우들은 컷 소리가 나자마자 이정섭 감독의 한 마디에 일제히 함박웃음을 지어 훈훈함을 더했다.
이처럼 통쾌한 드라마 만큼이나 유쾌한 촬영장 뒷모습들은 보는 이들에게 매주 신선한 재미를 주고 있어 주말이 더욱 기다려진다는 반응이다.
이에 다음 메이킹 영상에선 배우들의 어떤 모습이 많은 이들을 즐겁게 만들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웃음이 끊이질 않는 촬영현장을 공개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오는 5월 2일(월) 밤 10시에 11회가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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