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요구했다. 초반에 공격적인 플레이를 주문했다. 전반에 3골을 넣었다. 홈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집중력 높은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전반 막판 실점과 후반 찬스에서 더 많은 득점을 하지 못한 것은 보완해야 할 점"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전북은 4일 같은 장소에서 장쑤와 2016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전북은 이 경기 결과에 따라 ACL 16강행이 판가름 난다. 이에 대해 최 감독은 "2연전이다. 오늘 좋은 결과를 얻어 정신적으로 자신감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며 "장쑤전은 비겨도 되지만 굉장히 위험한 승부다. 홈 경기이기도 하다. 선수들도 그런 부분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선제골이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Advertisement
전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