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토) 남해상에 있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중부지방에도 낮부터 밤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가 오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에는 오후 부터 밤사이에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3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7도로 전날보다 높으나 서울, 경기도는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되나 수도권의 경우 늦은 오후부터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5∼3.0m로 점차 높게 일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근로자의 날이자 5월 첫 일요일인 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다.
우리나라는 남해 위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지만,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오전에 구름이 많겠다.
서울 경기도 일부 지역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인다. 수도권은 전날 오후 높아진 미세먼지 농도가 대기정체로 이튿날 오전까지 다소 높게 유지될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먼바다에서 1.0∼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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