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가 4연승을 질주하며 2위로 뛰어올랐다.
강원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2016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7라운드 FC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 43분 심영성의 패스를 최진호가 결승골로 연결했다.
강원은 시즌 개막 후 2연패로 발걸음이 무거웠다. 그러나 악몽은 이미 지워졌다. 4연승으로 승점 12점을 기록, 2위에 올랐다. 선두 안산(승점 18·6승1패)과의 승점 차는 6점이다.
반면 안양은 4경기 연속 무승의 늪(2무2패)에 빠졌다. 안양은 승점 6점(1승3무2패)에 머물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