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복면가왕' 박쥐맨이 거미를 꺾고 2라운드에 올랐다.
1일 MBC '일밤-복면가왕' 1라운드 세번째 무대는 '밤의제왕박쥐맨'과 '거미라도될걸그랬어'는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로 맞붙었다.
이승철은 "배트맨은 톤이 좋아서 현혹시킬 수 있는 보컬, 스파이더맨은 기술적으로 더 나은 느낌"이라고 평했다. 유영석은 "박쥐맨은 중저음대가 기름지고 능글맞아 매력있다. 스파이더맨은 따스한 매력이 있어 고음이 끌린다"라고 덧붙였다.
차오루는 "스파이더맨은 배우 이종석 씨인 것 같다. 체형이 이종석 씨다. 중국에서의 별명은 긴다리 오빠(키다리아저씨)다. 스파이더맨을 굉장히 좋아한다더라"라고 말했다. 장혜진과 김현철은 영어발음이 좋다며 뉴욕 등에서 살다왔을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슬램덩크는 투표 결과 팬더에 55-44로 승리를 거두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