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런닝맨' 이광수의 '태양의후예' 회식 참석에 대해 정작 진구와 김지원은 의문을 표했다.
1일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은 '태양이 진 후에' 특집으로 '태양의후예'에서 '구원 커플'로 인기를 누렸던 배우 김지원과 진구, 그리고 걸그룹 우주소녀의 은서와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출연했다.
이날 가수 하하는 "이광수 씨는 송중기 팬클럽 회장이고, '태후' 회식 자리에도 있었다"라고 비판했다. 이제 유재석은 "이광수가 태후 회식에 정말 갔었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정작 진구와 김지원은 고개를 갸우뚱했다. 이들은 "이광수가 왔었나? 온줄 몰랐다"라고 답해 런닝맨 멤버들을 웃겼다. 유재석은 "이광수, 존재감 제로였네"라며 웃었다.
이에 이광수는 "(진구)형 많이 취했었네"라며 반발했다. 진구는 한참 후에야 "대표 분들과 함께 있어서 기억에 없었던 것 같다"라며 멋적어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생애 첫 이달의 투수→'3이닝 7실점' 생애 최악의 피칭...이정후 동료 에이스 왜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