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의 이대호가 무사 만루의 찬스에서 대타로 나왔지만 아쉽게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대호는 2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경기서 선발에서 제외됐다가 6회말 찬스에서 대타로 출전했다.
0-3으로 뒤진 6회말 무사 만루서 애덤 린드의 타석 때 캔자스시티가 선발 이안 케네디를 내리고 왼손 구원투수 대니 더피를 등판시키자 대타로 들어선 것. 결과는 아쉬웠다. 볼카운트 1B2S에서 바깥쪽 높은 직구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시애틀은 7회초 현재 1대3으로 뒤져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