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레전드야구존이 TV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근 홍보모델 이종범 양준혁 해설위원과 야구여신인 치어리더 박기량, 배지현 아나운서가 광고 촬영을 마쳤다.
광고 컨셉은 야구의 레전드인 이종범과 양준혁, 야구여신인 박기량과 방송인 배지현이 레전드야구존에서 실제 대결을 벌인다는 내용이다. 실제 현역 시절부터 최고의 라이벌이었던 둘은 명불허전 야구실력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지만, 연기 대결도 더욱 치열했다. 양준혁 해설위원은 전문 광고모델 처럼 물오른 연기와 애드립으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레전드야구존 오동석 대표이사는 "현재 스크린야구시장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또 많은 브랜드들이 경쟁하고 있지만 우리는 정교한 비전센서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레전드야구존은 신촌 매장을 필두로 올해 안에 50개 이상의 매장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공략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
본 광고는 5월초부터 TV광고는 물론 CATV, 극장, 온라인광고 등을 통해 야구를 사랑에는 소비자들에게 노출될 예정이다. 야구의 재미와 IT기술이 만나 탄생한 스크린야구는 남녀노소는 물론이고 날씨에 상관없이 언제든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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