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윤시윤이 '1박2일' 새 멤버로서 첫 단추를 제대로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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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윤시윤의 소속사 모아엔터테인먼트 측 관게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방송 이후 호평에 너무나 감사드린다. 이 모든 게 잘 찍어주신 제작진과 현장에서 잘 챙겨준 멤버들 덕분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윤시윤이 첫 촬영을 마친 후 굉장히 즐겁고 재미있어 했다"며 "특히 현장에서 멤버들이 정말 잘 챙겨줬다. 새로운 멤버를 잘 챙겨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새 멤버인 윤시윤이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시윤은 생각하지도 못한 멤버들의 방문과 함께 갑작스럽게 여행길에 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선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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