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베나티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스타는 2일(한국시각) "페어 메르데자커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고 가브리엘 파울리스타는 확신을 주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그로 인해 벵거 감독이 베네티아에게 다시 눈길을 돌리게 됐다"고 보도했다.
벵거 감독은 2년 전 베네티아 영입을 추진했으나 끝내 무산됐다. 당시 베네티아는 바이에른에 입단했다. 올 시즌엔 20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베네티아의 이적엔 변수가 존재한다. 도르트문트의 훔멜스다. 훔멜스는 현재 바이에른 이적을 논의 중이다. 훔멜스가 이적한다면 바이에른 수비진의 변화가 불가피하고 베네티아의 입지가 좁아질 가능성이 높다. 훔멜스의 이적 여부에 따라 베네티아의 아스널 이적 논의도 영향을 받게 될 전망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