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여진구가 SBS '대박'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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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11화! '대박' 채널고정. 본방사수. 오월기념. 꽃과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SBS 월화드라마 '대박' 속 의상을 입고 꽃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인 그는 '대박' 대본 인증을 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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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진구는 왕자 대길과 아우 영조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 '대박'에서 연잉군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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