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정원중을 회유했다.
Advertisement
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제작 SM C&C)에서는 조달호(박신양)이 정회장(정원중)을 찾아가 비리를 직접 말할것을 회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조들호와 한 직원이 투신을 하는 장면에서 시작됐다.
Advertisement
한달 전 한 직원은 정회장(정원중)을 찾아갔으나, 만남을 거절당했다.
이후 직원은 정회장을 찾아가 "한번만 살려달라"고 요구했다. 이후에도 직원은 정회장을 계속 ?아대녔고, 화장실까지 쫓아갔다.
Advertisement
화가난 정회장은 "살고 싶으면 당신 때문에 뒨 이 오물 핥아"라고 말했고, 이 직원은 결국 무릎을 꿇고 신발을 ?았다.
이후 조달호는 정회장과 따로 만나 "비리에 대해서 해명을 좀 하셔야할 겁니다"며 "아까 그 직원이 미쳤다고 뛰어내렸겠습니까?"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정회장은 "우리 같은 대기업때문에 이 나라가 이 만큼 살게 된거야"라며 적반하장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법정 사건을 보다 친밀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유쾌하게 펼쳐나갈 휴먼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