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애슐리 콜(LA갤럭시)이 망신을 제대로 당했다.
콜은 2일(한국시각) 스포팅파크에서 가진 캔자스시티와의 2016년 MLS 경기에서 후반 23분 한 차례 경고를 받은 뒤 또 다시 파울을 범해 퇴장 명령을 받았다. 스로인 지연 행위로 한 차례 경고를 받았던 콜은 불과 32초 만에 상대 선수에게 위험한 태클을 하면서 또 다시 경고를 받고 퇴장 조치를 당했다. 이날 경기서 LA는 캔자스시티와 1대1로 비겼다.
콜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풀백으로 명성을 날렸다. 1998년 아스널에서 프로에 데뷔해 2006년까지 활약했고, 첼시로 이적한 뒤 2014년까지 뛰었다. 2014년 AS로마(이탈리아)로 이적한 뒤 두 시즌간 활약하다 올해부터 LA에 몸담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