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런닝맨'이 7명의 청춘 스타들과 함께 경기도에서 센터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런닝맨' 제작진은 3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7명의 멤버들이 게스트 7명과 짝을 이뤄 게임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홍진영 유인영 엄현경 경수진 조보아 스테파니리 지코 총 7명이 런닝맨 게스트로 출연중이다.
제작진은 "런닝맨 멤버들과 게스트들은 매 게임마다 센터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며 기대를 부탁했다.
이날 촬영분은 오는 5월 15일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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