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희정 PD가 앞으로의 '비정상회담' 게스트에 대해 말했다.
김 PD는 3일 서울 마포구 상암 JTBC 사옥에서 진행된 '비정상회담' 100회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윤여정 선생님, 정우성 씨, 윤시윤 씨와 곽시양 씨가 앞으로 한국 대표로 나오시는데, 예능에 잘 출연하지 않은 분들이 선뜻나와주시겠다고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100회 방송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 100회는 먼저 출연했던 원년 멤버가 다 출연할 예정이다. 스케줄을 빼지 못해 부득이 하게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제외하고는 전부 나온다. 20명 정도 되는 멤버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14년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비정상회담'은 세계 각국에서 보인 청년들이 한 가지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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