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씨스타 멤버 다솜이 아빠와의 카톡 대화를 공개했다.
다솜은 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1등으로 축하해주고 싶어서 그러신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아빠가 "오늘 다소미 생일 축하해"라는 축하 인사를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전했고, 다솜은 "아빠 제 생일은 5월6일이에요. 오늘은 3일이에요"라는 답으로 당황함을 표현했다.
대화를 본 팬들은 "아빠가 너무 귀여우시다", "정말 1등 축하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솜이 속한 씨스타는 올 여름 완전체 컴백을 위해 새 음반 발매를 준비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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