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광주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주찬의 사이클링히트 시상식이 열렸다.
구본능 KBO 총재가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 KIA 구단은 기념패와 격려금,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김주찬은 지난달 15일 광주 넥센 히어로즈전전에서 KBO리그 통산 19번째이자 타이거즈 구단 사상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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