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이와 이상윤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이상형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상윤은 지난해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대시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그런 얘기 많이 한다. 최근에도 '외롭다' 하면 '너는 주변에 만나려고 하면 만날 수 있지 않냐' 하는데 없다"며 "없으니까 못 만나지!"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착하고 예쁜 여자"라며 "두 개만 되면 된다"며 웃어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유이는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저를 보호해 줄 수 있는 다정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한편 3일 이상윤과 유이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올해 초 한 모임을 통해 알게된 두 사람이 최근 동료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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