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호주 뉴캐슬대학 연구에 따르면 아빠와의 과격한 놀이는 아이의 감정 통제력을 키우고, '거대한 상대'를 이겼다는 성취감을 줘 자아존중감을 높인다.
Advertisement
신동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엄마는 본능적으로 아이에게 져 주는 데 비해 아빠는 아이들과의 경쟁에서도 봐주지 않기 때문에, 아이가 규칙을 배우고 사회성을 기르는 데 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렇다면 아이의 성장에 따라 신체놀이는 어떻게 달라져야 할까?
Advertisement
아이들도 엄마보다 아빠와 더 놀고 싶어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에 따르면, 30개월 아이들에게 놀이 상대를 고르라고 했을 때 3분의 2 이상이 아빠를 골랐다고 한다. 어린이날 황금연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성장에도 도움되는 몸놀이'를 선물해주자.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