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싱그러운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저번주 도촬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따뜻한 봄 햇살 속에 트렌치 코트를 입은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듯 "윤아야 하고 불렀다"라는 그의 이야기가 재미를 자아낸다. 일상 생활에서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아내고 있다. 싱그러운 미소까지 더해진 윤아의 근황이다.
한편 윤아는 지난 1일 후난TV 드라마 '무신조자룡'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아의 중국 진출작인 '무신조자룡'은 방송 내내 화제를 뿌리며 줄곧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이번 드라마를 통해 윤아는 중국에서 소녀시대가 아닌 배우로 인기가 급상승, 새로운 '한류 여신'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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