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황승언이 짧은 금발의 '걸크러시' 매력을 자아냈다.
3일 공개된 bnt 화보에서 황승언은 라피스, 센시블레, 에탐으로 구성된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했다.
특히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를 자르고 짧은 금발로 돌아온 황승언은 숨겨놓았던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위트 있는 커팅과 패턴이 돋보이는 비키니를 트렌디한 선글라스와 함께 매치해 다채로운 화보를 완성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LA 해변에 앉아 에스닉한 의상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스트라이프 비키니와 미러 선글라스를 매치한 두 번째 콘셉트에서는 데님 재킷과 볼드한 액세서리로 캐주얼한 썸머 비치 룩을 완성했다.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형광 컬러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과 빅프레임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지난 1일에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황승언운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정의의 세일러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황승언은 "초등학교 때까지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었지만 무대 울렁증으로 꿈을 포기했다"며 "울렁증을 극복하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또한 금발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택한 이유로, 배우 조인성과 정우성 등이 출연하는 영화 '더 킹'의 배역을 위한 선택이었음을 밝히며 현재 영화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황승언은 영화 '족구왕'과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에서 통통 튀는 연기를 선보여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뷰티 프로그램 FashionN '팔로우 미'의 두 시즌을 MC로 활약하며 앞선 패션 센스와 뷰티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는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