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심형탁이 절친 동료 배우인 이상우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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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심형탁과 이상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심형탁은 "이상우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은 2009년 일일드라마에서 형제로 출연하면서부터다"라며 "6개월 동안 촬영하는데 친해지는데 3개월 걸렸다. 연예인의 모습이 아닌 털털한 모습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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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상우는 "당시만 해도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모습이 없었다. 성실하고 예의도 바른 모습이 많아 배울 점이 많다"고 심형탁에 대해 전해 눈기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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