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우 최송현이 오랜시간 SBS '정글의 법칙' 출연을 원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최송현이 2년 전부터 출연을 희망했다"고 전했다. 최송현은 '정글'에 가고 싶어 일찌감치 준비하며 국내 여자 연예인 최초로 '스쿠버 다이빙 전문 강사 자격증'까지 획득했다. 이외에도 보유하고 있는 다이빙 관련 자격증만 26개에 이른다. 수중에 관해서는 병만족장 급의 실력을 갖추었다는 후문.
또 함께 '정글의 법칙 인 파푸아뉴기니' 편에 출연하는 청순한 외모에 겁 많아 보이는 최윤영이 사실 대위 출신 언니와 소령 형부를 둔 '군인 가족'이라는 사실도 알려졌다. 최윤영은 정글에서 나무를 잘 타고 싶다는 이유로 "어려운 폴 댄스까지 미리 배웠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