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어린이날에 시즌 첫 홈경기 매진을 달성했다.
SK는 5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 시작 후 1분이 지난 오후 2시1분에 총 2만6000석의 입장권이 모두 판매됐다고 밝혔다. 이는 SK의 올해 첫 번째 홈경기 매진이다.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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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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