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선발 안영명이 2이닝만에 조기강판됐다.
안영명은 5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초반부터 제구력 난조로 인해 볼넷과 안타를 연거푸 허용하며 결국 3회를 넘기지 못했다. 실책도 큰 걸림돌이 됐다. 안영명은 결국 2이닝 7안타 3볼넷 1삼진으로 8실점(5자책)하며 0-6으로 뒤진 3회말 무사 1, 3루때 이재우로 교체됐다. 여기까지 안영명의 실점은 6점이었다. 그러나 이재우가 안영명의 자책점 주자 2명을 모두 홈에 불러들이는 바람에 안영명의 실점이 8점으로 늘어났다.
인천=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