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션이 나눔에 대한 악플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션은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눴다.
우리나라에는 재활 병원이 없었다. 그곳에서
이날 션은 악플에 대해 "악플까지는 아니지만, 조용히 할 수도 있는데 왜 굳이 드러내느냐'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연예인으로서 알릴 수 있는 자리에 있지 않느냐"며 "겨울에는 연탄 배달을 한다. 300만장이 필요한데 내가 다 돌릴수 있으면 혼자 하는데 그럴수 없어서, 알려서 같이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맛있는 식당을 찾았을 때 알리지 않느냐. 나눔에 행복이 있어서 알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덧붙였다.
또한 션은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전세계에 다시면서 후원하는 아이들을 만나보고 싶다. 제 아내 이름으로 재단을 만들고 싶다. 최초 10억이 필요하다더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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