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이 문채원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6회에서는 차지원(이진욱 분)이 김스완(문채원)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차지원은 김스완에게 "애인이 사장이 된다는데 기분 어떠냐. 일식, 중식, 한식, 양식 중에 어떤 걸 원하냐"며 장난을 쳤다.
이어 "이상 선우건설 미스터 블랙이었습니다"라며 기자 흉내를 냈고, 김스완은 웃음을 터트렸다.
김스완은 "사장이 된 것도 아니고 될 것 같은 게 그렇게 좋아?"라며 질문, 차지원은 "사랑해"라며 기습적으로 말했다.
김스완은 부끄러운 듯 미소 지으며 "밥 먹어"라고 말을 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