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이 문채원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6회에서는 차지원(이진욱 분)이 김스완(문채원)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차지원은 김스완에게 "애인이 사장이 된다는데 기분 어떠냐. 일식, 중식, 한식, 양식 중에 어떤 걸 원하냐"며 장난을 쳤다.
이어 "이상 선우건설 미스터 블랙이었습니다"라며 기자 흉내를 냈고, 김스완은 웃음을 터트렸다.
김스완은 "사장이 된 것도 아니고 될 것 같은 게 그렇게 좋아?"라며 질문, 차지원은 "사랑해"라며 기습적으로 말했다.
김스완은 부끄러운 듯 미소 지으며 "밥 먹어"라고 말을 돌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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